금기증 및 주의사항
(1) 금기증
- 성질이 溫燥하니 陰虛內熱者와 “類中風이 虛에 속한 자”는 금한다. <본초학 교과서>
- 陰虛로 內熱이 있는 환자는 금한다. <중약대사전>
- 풍을 일으킨 자에게만 좋고 類中風으로서 허에 속하는 자는 절대 금기이다. <本草從新>
- 허약한 자는 금기이다. <得配本草>
- 중풍구안와사 반신불수가 陰虛血少內熱에 기인하는 경우는 風濕에 기인하는 경우와 다르므로 금기이다. <神農本草經疏>
- 血燥筋枯의 痺證에 속하는 경우는 금한다 <廣西中藥誌>
(2) 주의사항
- 간혹 시술한 부위에 국소적으로 부종, 발적, 통증의 면역반응이 올라오기도 한다.
이 반응은 체간에는 드물고 주로 사지말단에 나타나며,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급성 증상에는 주의를 요한다.
- 전신 피로와 몸살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. 전신 지연형 면역반응으로서 대개는 1~2일 후 자연 소실되며
이 과정에서 기존 증상들이 호전 양상을 보인다.
- 기타 어지러움, 눈침침함, 두통, 가려움증 등 다양한 면역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,
급성 전신 면역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응급조치를 해야 한다.
- 알러지 질환 환자, 저혈압이 심한 환자나 氣가 허약한 자는 주의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