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독약침 시술 방법
원칙적으로 처음에는 약하게 사용하다가 반응을 보면서 적절히 높여나간다.
- 1회 시술시 1cc에서 시작, 호전 여부에 따라 점차 2~5cc까지 증량할 수 있다.
- CTX 약침 기준, 각 혈위(穴位)에 0.1~0.5cc 정도 주입한다.
- CTX 외의 전성분 약침은 과다 인젝시 통증을 유발할수 있어 혈위당 0.1~0.2cc 정도를 권장한다.
- 임상 경험상 병증마다 일정 용량이 충족되어야 효과가 나타난다.
- 주요 적응증이 만성적 질환인 만큼 1회성 치료보다 반복적인 투여가 필요하다.
- 첫 시술후 호전 반응을 보이기도 하나, 초기에는 반응이 없다가 3~4회 지나면서야
현저히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.
- 위와 같은 이유로 보통 5~7회를 1요정(session)으로 해서 치료한다.
- 대개 만성통증은 중추신경 신호전달 체계의 이상과 유관하기에 백회, 풍지 등의
관련 혈자리 시술을 기본으로 권장한다.
- 전 성분 독(특히 안경사)은 시술 후 몸살, 통증 등 면역반응이 강해 비교적 안전한
CTX 약침에 충분히 적응한 후 선택할 것을 권장한다.
- 전 성분 독은 injection 방식 외에 네블라이저를 이용한 흡입이나 피부 도포용 외용제로도 활용할 수 있다.